안녕하세요..오랜만이예요...인천 부평에 사는 작년 7월에 늦둥이 출산한 나연자 입니다..늘 방송은 듣지만 직장에서 일이 좀 많아지고 퇴근후에는 아이돌보느라...ㅎㅎ 이해하시죠..그래도 늘 듣습니다..오늘은 저희 결혼기념일 이예요..늘 지방에 가있고 한달에 한번정도 오는 저희 남편...몇일전 왓다가 오늘 아침에 지방으로 갔어요..흑흑 좀 서운하고 우울해요..-_-
하지만 시어머님과 진영이 유미, 나를 위해 애쓰고 열씸힌 남편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무쟈게 사랑하구요....
올해는 꼭 꽃을 한다발 사주겟다고 했는데..그냥 맘만 받게 되었어요...
내년에는 꼭 받을거예요...영재님이 큰 목소리로 추카해주시면 저 우울한 기분 좋아질것 같아요...그리고 울 남편 깜상 많이 많이 사랑하고 아이들 잘 돌보아주시는 시어머님 늘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행복하세요.....^^ 참 가능하면 신청곡 하나 올릴께요...포지션의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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