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추억에 잠기게 하는 좋은음악을 들려 주셔서 감사하게 잘듣고 있습니다. 저는 35살의 주부 입니다. 하루를 cbs와 함께하고 잇는데 특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때 듣던 노래나 대학교때 듣던 노래가 나오면 정신 못차리고 운전하다가도 푹 빠져듭니다. 어제 듣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조하문씨의 노래가 나와서 또 열심히 불렀습니다. 저는 오래전에 읽었지만 저희 아이들을 위해서 나의라임 오렌지 나무를 선물로 보내 주시면 저도 한번 더 읽고 아이들도 읽어주고 싶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추억의 음악 많이 들려 주세요.
신청곡있는데 광화문 디제이 까페에서 잘듣던 신형원의 유리벽을
중학교 동창 현숙이와 경숙이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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