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나이가 별도 달도없는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그 사나이 반데편에서 눈먼 노인이
등불을 켜고 더듬거리며 걸어오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사나이가 물어보았습니다.
"어른신께서는 장님이면서 왜 등불을 들고 다니세요?
그러자 노인은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이등불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내가 앞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편에서 오는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밝은 길을
전해주고 싶어서 그런다오."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밝은 길로 올수 있게 등불이 되어주고 싶어요.
난 너에게/ 정수라
우리들의 겨울/ 자전거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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