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을.. 너무 바쁘게 잠도 제대로 못 자가면서 열심히 일하던
울 신랑 이제 당분간 쉬게 되었습니다.
하던 일이 다 마무리 되었거든요.
일이 계속 이어서 있어야 할텐데...
말은 그동안 너무 힘들게 일 했으니까 다시 일 할때까지 푹 쉬
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은 했는데 사실 걱정이네요.
저희 신랑도 말은 안 하지만 표정관리에 들어간것 같아요.
결혼 10년을 바라보다 보니 표정관리 한다고 제가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모르는척 해야 합니다.
쉬는 동안 정말 맘 편히 지낼 수 있었음 좋겠네요.
그래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책 선물해 주고 싶어요.
저희 신랑에게 힘 주실거죠.
참 신청곡 있어요.
KCM의 알아요. 꼭 부탁드리구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선물 하고 싶어요.
이영미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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