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을 주고 받는 이사회
임순옥
2003.10.15
조회 80
작은 가게를 꾸려가는 나는 경기의 흐름에 그누구 보다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살기 어렵다고 해본들 그누구 하나 눈 깜밖하지 않는 현실 입니다. 나 살기 좋아 흥청망청 돈을 써는 사람들도 있고 나보다 돈 못버는 사람생각 안중에도 없지요!!! 그와중에 부부의 거룩한 사이를 욕망의 늪으로 끌려드려 혼란을 가중 시키는 이 사회의 도움되지 않는 홍위병을 나는 욕 하고싶습니다. 그래, 배고프지 않아서 그래 뉴스를 장식하는 홍위병이 별 다르겠는지요? 이사회를 도덕의 성에서 구출 하는 것 또한 이시대의 홍위병이란 생각합니다.. 조용필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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