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김종환
영 미리내
2003.10.16
조회 76

 
완연한 가을과 함께
우리 곁에 다시 찾아온  가을 남자 김종환님의
새로운 노래를 아껴 주시는
유가속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그 분을 사랑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14일 출시된 종환님의 새노래 중 

타이틀곡은  존재의 이유 5로 
여러분에게 첫선을 보였던 그 노래가 
 '고백'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을 찾아간다고 합니다.

늘 한결같이 옆에 있음으로해서
존재의 고귀함과 고마움을 잊고 살아 가는
중년의  우리들에게 그리고 옆지기들에게 
말로 차마 고백하지 못했던 마음을
'고백'이란 이름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건강 늘 조심하시구요
 다가올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지난가을 19탄 이후 만나뵙지 못했던
그리운 이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타이틀곡; 고백******

오늘 하루도 당신은 어떻게 지냈나요? 
매일 똑같은 일에 쉬지도 못하고 그대마음도 지쳐있겠죠 
바쁘게 일을 할때면 차가 막혀 있을 때에도 
어디가 아픈지 무슨 일은 없는지 걱정하는 내맘 아시나요? 
나 만나 행복한가요? 맘에 꼭 들진 않겠지만
 요즘들어 당신에 힘든 모습감추려 남모르게 운적은 없나요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화를 냈을때 마음 다치지는 않았나요? 
가끔씩 나에게 할말 있어도 참고 있은적은 없었나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미안해요.
 이러는 내맘을 알아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바쁘게 사는 나의 이런모습이 밉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날 만나 행복한가요? 맘에 꼭 들진 않겠지만 
요즘들어 당신에 힘든 모습 감추려 남모르게 운적은 없나요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화를 냈을때 마음 다치지는 않았나요
 가끔씩 나에게 할말 있어도 참고 있은적은 없었나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미안해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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