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의 연인^^ 영재 디제이님~
가을이 하늘턱까지 차올랐나 보네요^^
사람들 마음을 들쑥 날쑥 움직이게 하고 있는것 보면요~
마음이 싱숭생숭하는것이 일손이 자꾸 멀어지려합니다.
오전 내내 사무실에 앉아만 있기에는 아깝게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가을 하늘빛 아래 파란 공기가 가득 차서... 창밖은 눈이 시리도록 빛나는것 같습니다.
퇴근 시간되면.... 가방 잽싸게 싸들고... 튀어 나가려고요^^
그리고.... 전철역까지 막 뛰어 가버릴래요~
전철역에 도착하면 헐떡이는 숨을 진정시키며 다시 한번 가을 하늘 아래 파란공기 느껴봐야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예쁜 노래 한 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조규찬 - 무지개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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