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있어요
최 윤숙
2003.10.16
조회 52
어제는 두 아이들과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에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제 마음이 뿌듯했답니다.
두 아이들 데리고 다니려면 힘들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보람이 있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인지 사내아이들만 데리고 다니면 불쌍한듯이 쳐다보고 있답니다.
힘든건 사실이지만요.
언니가 무릎이 아파서 24일에 수술을 한대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언니를 위해서 좋은 노래 선곡해 주세요.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참새와 허수아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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