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랑하는 막내 아들의 생일 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엄마에게 너무 붙어 다녀서 매미라는 별명과 아토피 피부염으로
언제나 끍고 다녀서 빡빡 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답니다.
축하해 주세요.
태어나서 1년 정도 아파서 병원 다닐때 아이를 미워한 적이 있어
서 아이를 볼때 언제나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민중아 !
생일 축하해 사랑해.....
신청곡 들려 주고 싶어서 1년을 기다렸거든요 신청곡 꼭 틀어 주
세요.꼭 꼭 꼭이요.
신청곡 ### 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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