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을 (나의라임 오렌지나무 )
원영민
2003.10.17
조회 40
안녕하세요> 영재님 .
노랗게 물든 단풍들도 떨어져 있네요.
제법 쌀살했던 날씨덕에 감기가 심하게
들어 버렸어요..
아이는 1박2일로 학교에서 극기훈련 갔는데
걱정하는 엄마 생각은 조금도 없는지
전화 한통 없는 곳 있죠..
많이 컸다는 증거인지도 모르죠..
이 가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아
책을 신청합니다...

신청곡 박강성 씨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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