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하면 나의게는 잊을수 없는 사건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을 설악산으로 같었죠.
2박3일 수학여행 우리는 부픈 꿈을안고 설악 산으로
출발하여 꿈 같은 날을 보내고 마지막날 영희라는 친구가
우리 그냥 갈수는 없다 잊을수 없는 추억 거리를 만들자,
어떻게 만드냐고 물었더니 영희라는 친구가 다른 남 학교에서
수학여행온 남학생들 하고 바닷가로 놀러 가기로 약속을,
했드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고민 고민하다가 그래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기다,
다섯명이서 남학생 일곱명하고 바닷가로 가서 밤새놀고 아침에,
숙소로 왔습니다.
숙소 정문에 선생님들 쫘악서 계서서 저희를 노려보고 계시더군요, 밤새 숙소가 발칵 뒤집혀가지고 선생님들 한숨도 못 주무시고, 그때 부터 저희는 죽음이었습니다.
학교로 돌아와 저희는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기에 엄마를 모시고
교무실로 같습니다.
저희 엄마 선생님 앞에 무릅꿇고 한번만 봐주세요 제가 자식을
잘못 키웠습니다 그러면서 어찌나 우시는지...
그래서 저희는 반성문 쓰고, 화장실 청소 한달, 종아리 20대
종아리 맞는데 몆번을 쓰러졌죠.
종아리에서피가 났으니까요( 맞아도 싸지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저희엄마 저의 종아리 보시고 한없이 우시더라구요.
전 그때까지 맞지를 안했으니까.(4녀 1남 중 막내 딸이거든요)
수학여행에서 첫 외박, 잊을수 없는 외박이었 답니다.
지금도 우리 다섯 친구들 만나면 그때 이야기 하면서 그 시절을
그리워 합니다.
그때 저희 담임 선생님 이셨던 최재학 선생님 죄송했구요.
지금 대전에 살고계시는데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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