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이 같은책 신청했네요..
이영미 <원>
2003.10.16
조회 52
어찌 이런일이...
저랑같은 이름의 애청자가 똑같이 책 신청한걸 보고
놀랍기 보다는 웃음이 나오는건 왜 일까요..
예전에 학교다닐때도 꼭 한반에 두세명씩은 같은이름이 있어
이영미 <원><투우><쓰리>하고 별명 붙인 기억이 나네요.
혹시 저랑같은 이름의 애청자분이 일산에 사시는 분은 아닌지..
다음부턴 이름뒤에 <원>이라고 쓰고 사연 써야 겠네요.
혼동 되지않게요..
영재님의 권한으로 이름이 같은 두애청자에게 이것도 인연인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책선물로 꼭 부탁드려요..
신청곡:둘다섯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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