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수잔폴리스슐츠)
귀여운 아가야
얼굴에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네가 잠들거나
천사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네가 깨어날때
네 눈동자
불씨처럼 따뜻하고
네 보조개
꽃처럼 행복해서
너를 볼 때마다
사랑의 광채가 눈부시구나
너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작은 아가란다
나는 너와 더불어
영원히 미소를 지으면서 살아갈거야.
오랜만에 갖는 그야말로 축복받은 날의 행복한 휴식.......
천사와 함께 행복에 빠지렵니다!
님 들 모 두 행 복 하 소 서!!!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김연우
다만-더 준
행복한 나를-에코
"천사"와 함께 휴식을!
수이
200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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