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으로 가는 길
최경분
2003.10.19
조회 79
우리가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방황과,
절망의 시기가 있기 마련 입니다.

그시기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신은 인간에게 극복할수 있는 시련만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무릎이 지금 늪에빠져 있습니다.
가만히 있겠습니까?

필사적으로 발버둥친다면 그 누군가가,
나뭇가지를 내밀 것입니다.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피어나는 것 입니다.
다시 한번 호홉을 가다듬고 두주먹을 불끈 쥐어보세요.

그리고 힘차게 앞만보고 달려가세요.
지금 여러분의 그 모습이 가장 아름 답습니다.



주위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힘차게 한번 달려보세요


신청곡: 김장훈/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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