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방황과,
절망의 시기가 있기 마련 입니다.
그시기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신은 인간에게 극복할수 있는 시련만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무릎이 지금 늪에빠져 있습니다.
가만히 있겠습니까?
필사적으로 발버둥친다면 그 누군가가,
나뭇가지를 내밀 것입니다.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피어나는 것 입니다.
다시 한번 호홉을 가다듬고 두주먹을 불끈 쥐어보세요.
그리고 힘차게 앞만보고 달려가세요.
지금 여러분의 그 모습이 가장 아름 답습니다.
주위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힘차게 한번 달려보세요
신청곡: 김장훈/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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