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작은 둥지 테두리에서 몸짖을한다.
작은 둥지 안에서 날개잃은 작은새를 위해
날개를 짖는다....
때론 괴롭고 때론 처절하게 절규 하고플때
날개잃은 새들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꺽이었던 새들이 날개를 찾았을때 드넓은 창공을
훨훨 날아 세상을 비행한다....
그녀는 비행을 꿈꾼다....
그녀는 창공을 누빈다....
작은 둥지를 떠나 세상을 향애 외쳐본다...
삶은 역시아름다운 것이라고....
삶은 인내 할 가치가 있다고........
...................................
새는 둥지를 따난다..
드디어 둥지를 떠나서 비행할때 새가 된다...
그녀는 아름답다..
아름다운 비행이 된다...
인내와 끈기로 빚어진 그대......영원하시길.........
인순이...인생
최백호 .......고독
해바라기......어서말해
한영애..... 코뿔소
양희은 .......한계령
임지운 .......내 그리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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