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군대를 갑니다!!
나이가 서른이라 녀석(?)이라 말하기도 민망하지만...
그동안 대학교,대학원,고시준비 등... 공부하고
이래저래 집안일들이 겹쳐서 군대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걱정말라구...
원체 성격이 좋아서 어디를 가도 적응 잘 한다구..
넉살좋게 얘기하는 친구 모습이
한없이 안쓰러웠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올꺼라 믿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영준의 사랑한후에 신청합니다..!!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부르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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