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너무 바쁜 나날에
가끔은 바빠서 행복함을 느끼고 보람도 느끼지만
너무 바빠서 지칠 때가 있습니다.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공부 끝, 노는 것 마음대로일 줄 알았는데
나이 들고 보니 더 바쁜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바쁜 것 즐거운 마음으로 하려고
스스로 긍정적인 최면도 걸어보고...
그래도 나태한 것 보다 바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바지런히 발품, 팔품을 팔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 저처럼, 아니 저보다 더 바쁘시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함께 포용할 줄 아는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남보다 앞지르기 위해 억지로 짓누르지 않고
함께 도와 주며 같이 잘 사는 방법,,
이것이 진정 행복인 것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며, 억지로 짓눌러 가며 올라가려는 사람들을 보면
괜히 씁쓸해 집니다.
우리 행복하게 살자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 신청합니다.
조용필 고추잠자리, 단발머리 아님 조용필 노래라면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