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군포시민회관에서 유영재님을 보았습니다^^
흠!~~내년총선을 위해 표밭관리 하러 오셨다 하면서
진행을 하시는데 매우 호감이 갔습니다~
같은 남성으로서 참 멋지게 생겼다 생각을 들었습니다.
저는 자영업 하고 있어 차에 있는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듣겠습니다.
그때 유영재님의 라이브 실력 수준급 이상인데요~
오늘부터 들을 예정이니 꼭 라이브도 함 들려주세요~
전 그때 국회의원 바로 위위줄에서 애기와 같이 온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마눌이 재롱잔치 할때 꼭 사회자로 초대하고 싶다고
말하네요^^
참고로 부디 군포에서는 총선에 나오시지 마시고
과천의왕에서 나오세요
군포에서 나오면 너무 갈등이 심할것 같아서요^^
그럼 오늘부터 왕청취 하겠습니다~
나이가 35살이지만 노래는 예전노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날도 참가했고요~
토요일 득표 전략은 잘 되셨는지..
이광규
200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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