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눈물을 흘리게 만드네요
플라타너스
2003.10.20
조회 84
글을 남기게 된게 또 오랜만이 되는군요...
저 항상 애청하고 있는거 아시죠!!!!!

앙~~~오늘 슬펐어요...
내가 좋아하는 노래 이승훈의 마지막편지 뱅크의 가을의 전설까지 기분좋게 듣고 즐거워라 혼자 콧노래 불렀는데....

부모님께 돈부치는 내용 듣고 눈시울이 갑자기 무거워지더니...뜨거운 눈물이 주루룩...내볼을 흘러타더군요..

인터넷 뱅킹을 모르시던 시골 부모님이 입금 확인하러 아픈몸 이끌고 버스타고 몇번 반복했을 모습이 떠오르니 마음이 아파집니다.

거기에다 한영애씨가 부른 목포의 눈물까지...
앙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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