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의흔적좀들려주세요...
아픈상처를건드리면 곪아터지듯이 철저하게 혼자가서기를 연습이아니라 시작을해야할것같읍니다..
햇볕좋은 가을하늘을 위안삼아 가슴이터질것같은아픔을 서서히 받아드리려합니다....
끝이보이는 일에더이상질질끌려다니기가싫어졌거든요...
그다지어려운 부탁은아니다싶은데요...
죽음을 생각으로 끝내게해준방송이거든요..
꼭?
들려주셧으면합니다..
어제죽은이들이 그리도갈망하던 오늘을....
열씨미살아가렵니다...
유영재씨!
큰(음악이있어힘이됩니다)힘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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