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___내 삶의 반
권미나
2003.10.21
조회 31

내 삶을 어떻게 만들까요..? 미켈란젤로가 망치를 들면 놀라운 작품이 나오지만 범죄자가 망치를 들면 상대가 피투성이가 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주어진 삶이 있습니다 이 삶이 바로 도구입니다 우리의 삶을 걸작품으로 만드느냐 아니냐는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조각가에게 물었어요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놀라운 작품을 만들었습니까?” 조각가가 대답했어요 "대리석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떼어냈더니 이런 좋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 우리도 필요 없는 것들을 떼어내며 살아야 하는 것 입니다 삶이라는 도구를 잘 사용하여 걸작품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 이제 시월도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후회 남지 않도록 서서히 가을을.. 시월을..마무리 하는 기분으로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ㅡㅡㅡ흐르는곡/한경일의 내 삶의 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