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귀뚫르르)
귀뚜라미
2003.10.21
조회 54
지난해 추운겨울.그리고
봄과 여름 조용히 참았습니다. 제 울음을
이 가을 계절에맞게 제데로한번 울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도리가 많이 있죠.
그중에서도 서로간에 최대한 지켜야할 도리. 각자의 생각과
관계 차이는 있겠지만,

남,여가 지켜야할 도리 그중 남자는 아랫"도리"를 잘지켜야함은
물론이요.
여자는 아랫"도리"뿐만 아니라 윗"도리"도 잘지켜야죠.
이를 소홀이 했다가는 패가망신은 보장 되겠지요.

그리고

남여에게 공히 달린 입들 주어담지 못하고 책임질수 없는 말은
입에 담지 말아야겠지요.

아름다운 우리네 인생길 됩시다.

안치환 - 귀뚜라미 이 가을에 들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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