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지만 행복한가을이네요
이선미
2003.10.21
조회 48
작년에 인천으로 시집와서 유영재의가요속으로를 처음알게
되었어요..지금은 성실한 팬이구요
이곳엔 아무도 없어서 이시간이면 애기도 저도 지치는데
이프로를 들으며 위안을 삼습니다(저만)
애기땜에 꼼짝못하고 집안에만 있는데
날씨가 약오르게 좋네요
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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