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님의 34 번째 생일을 축하 합니다.
항상 밝게 사시는 당신은 천사입니다.
유가속에서 만남이 어쩜 행운인가 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겨울 새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서른 네번째 맞이하는 푸른 바다 이금하의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 시어른을 모시고 두아이와 알콩달콩 살아가는 우리 금하의 이쁜
> 마음도 칭찬해주시고요.
> 어찌나 상냥하고 이쁜지 유가속의 빛나는 한떨기 백합이라니까요.
>
> 바다야!! 생일 축하해.건강하게 열심히 부모님 섬기며 행복하게
> 잘살길 바랄께
>
>
> 푸른바다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 모두가 힘들쟎아요
> >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 하는
> > 친구들이 있쟎아요....
> >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 > 주위를 둘러보세요.....
> >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 >
> > 우리 가는 길이 결코 쉽지 않을 거예요
> > 때로는 모진 시련에 좌절도 하겠지만
> >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라면..두렵지 않아
> > 우리 모두 함께 손을 잡고..워!투!쓰리포!..ㅎㅎ
> >
> > 하늘도 찌푸리고 있어요 ...그~~쵸
> > 가로수 나무들은 모두 똑같아 보이는데....
> > 나뭇잎의 색들은 모두 다른 것 있죠
> > 노랑색 빨강색 주황색...아~고 예쁘네요
> > 떨어진 나뭇잎들은 만지면 바스락거리며
> > 부서져 버리지만....
> > 오늘 가을비가 내린다네요...
> > 건조한 마음을 촉촉하게 해줄 단비네요
> > 유가속에서 만나서 좋은님들.....
> > 얼굴도 마음도 나이도 모두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 > 혼자라고 느껴질때 함께 할수있는 좋은 친구들이랍니다
> > 그래서 행복합니다
> > 웃을때 보다 찡그릴때 근육이 더 많이 필요하데요
> > 주름도 더 안이쁘구요..
> > 모두 웃는 하루 되세요 예쁜 눈웃음은 어떨까요...^^*
> >
> > 컬투(cul Two)의..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 신청할께요
> >
> >
> >
> >
> >
> >
> >
> >
> >
> >
> >
> >
Re: Re: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추억 동창생
2003.10.22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