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 아픈사연...
합쩡동 로미오
2003.10.22
조회 60
제가아는 형이 정말 사랑했던
누나가 있었어여..
가끔은 너무나 부끄러울정도의 사이였는데여
글쎄여 누나가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포기 상태구여..
이유도 모르고 있는형은 가슴만 아파하고 있습니다.
친구 결혼식에 간다고 간 누나가..
피로연장에서 술취한목소리가 마지막이 였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된일 일까여?
형 마음이나 풀어지게 신나는 노래 틀어주세여
도데체 여자의 마음은 알수가 없네여..
육각수 밴드의 아싸라비아 틀어주세여..ㅜ.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