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빠담~ 김범룡C. 오시는군요.
♬音樂사랑
2003.10.21
조회 110
그 누구인가 내게다가와 나를 바라보는 애닳픈 눈동자~
김범룡씨 모처럼 행차 하시는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2집: "슬픔만주고" "님 떠나가네"등의 제목처럼 제목만 보더라도
이별의 슬픔과 함께 고독을 느끼게합니다.

1집:"바람 바람 바람 (빠담 빠담 빠담)"을 몰고 올때,고교생인
우리들은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너무도 노래를 예쁘게 흉내
내고 따라부르는 권 영희 라는 친구는 매 수업시간 땡하자
교단위에서 "빠담 빠담 빠담"을 부를수밖에 없었지요.
학력고사 준비하는 급우들의 활력을위해서(남학생들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겨울비는 내리고" "모두 잊어요"도 무척 좋아합니다.

한곡이 너무히트하면, 본의 아니게 다른곡들이 쉽게 묻혀버리는
안타까움도 있는데, 그래도 많은곡 사랑받으니 좋았습니다.

후배들에게도 좋은곡들 많이 주신다고 들었는데,이번 8집 "돈키호테"도 많은 사랑 받으세요.

정말듣고싶은곡(유가속에서 몇번 신청해서 보기좋게 퇴짜 먹었습니다.아마도 이번을 기다리면서 그랬으리라)은.

"밤의 플랫트 폼" 사색과 우수 그리고 고독의계절 이 계절에 어울리는곡.

♬귀뚜라미 슬피 우는밤~ 나의님도 멀리 떠나고 ...
.. 밤하늘의 별도 울던밤...
...눈을 들어서 하늘을보며 눈물을 감추려 했는데...

죄송합니다(흥분해서) 가사가 오락가락 합니다(오락실에서 가락국수 먹어서....)

CD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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