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사랑.강영숙
김경숙
2003.10.22
조회 50

    *하늘에 걸어둔 내사랑* 내 사랑은 하늘에 걸어두겠습니다 내님이 내 사랑을 느끼지 못하실것 같아 내 사랑의 깊이를 알지 못하실것 같아 저 높은 하늘에 제 사랑을 걸어 두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내 사랑하는 이가 바라 볼수 있는곳에 느낄수 있는곳에 걸어 두렵니다 제 사랑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활짝열고 백옥 같은 맘으로 당신을 사랑 하렵니다 그리움도 하늘에 걸어두고 살렵니다 내님도 나도 같은 하늘 아래에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살기에 내 사랑을 하늘에 걸어 두렵니다 당신과 내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생각을 할수 있도록..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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