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오선경
2003.10.22
조회 29
어느새 2003년이다 싶더니.
어느새 더운날이 오고,
어느새 찬바람에 코끗이 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달이가면
2004년이 오겠죠.
시간은 정말 잘도 흐르군요.
늦가을 타나봐요.
무기력증에,무념무상.
모든게 귀찮아요.
뭔가뭔가 전환점이 필요한것같습니다.
내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할텐테 걱정입니다.

노래신청할께요.

서연_Da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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