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
황보연
2003.10.22
조회 73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짐을 피부로 와닿습니다
아...
범룡오빠가 바람을 몰고오나봐요
14년전 오늘을 봄날씨처럼 따뜻한 가을날이였는데
벌써 결혼한지 14년이 되었군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검은머리 파뿌리될때까지
사랑하면서 이해하고 살아갑시다
사랑하는 남편 고재천 과 함께라면..
남편이좋아하는 노래
-- 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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