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전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그울음소리가 어찌 컸던지 온 조선팔도를 뒤 흔들어놨다.
범상치 않은 울음소리에 온동네 사람들이 모두 뛰쳐나와
축하를 했고,
"오호, 그놈 잘생겼네. 한몫 하겠어" 란 축하의 말을듣고
축복속에서 자라나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쬐금 고생은 했지만
오늘에 이르러 그 고생이 헛되지 않았으니 그 사내 뭇 여성들에게 온통 사랑을 받고 심지어는 목을 메도록 사모하는 여인들이 있으니 와우-------인기절정에 이르러 갈피를 못잡아
헤매이는 지라 "여인들아, 들을지어다.
그남자에게 자유를 주어라,그 어떤 것으로 발목 잡지 말고
그의 갈길에 평화가 깃들게 할지어다"(숙종의 엄명임)
천의 목소리를 가진 그남자,
잘생기지는 못했어도 어딘가에서 매력이 철철 넘치는 그남자,
온천지를 뒤 흔들며 태어난 그남자 디제이 유님의 생일을 축하 합니다.
하루만 제트기를 태워드리니 맘껏 누리소서.
그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노래
이선희--------------J에게
??/?----------------일기
송창식--------------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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