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쌀쌀해진 가을날씨입니다.
2003년 10월 23일 (陰9월 28일)
대한민국 서울하고도 목동에서 방송하는 CBS -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본 프로그램의 담당 DJ 유영재님의 마흔 한번째맞는 生日 眞心으로 祝賀드림니다.
앞으로도 더많은 청취자들에게 사랑받고, 청취자 생각들의 마음에 더 깊이 다가가 가슴에 와닿는 방송 만들어 주시기를 바람니다.
* 마흔 고개를 넘어서고, 이제는 40줄에 가속도를 붙여야겠네요.
더욱 완숙함으로 청취자의 생각들을 끌어내 주십시요.
청취자의 생각과 방송에 바라는 생각들도 다양해졌습니다.
지난 시간의 방송들을 참고하셔서 명콤비 PD님과,작가님
생각들을 한데모아 더욱발전된 방송 기대합니다.
----------* 모든 것 *-------
모든 것을 맛보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맛에도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모든것을 알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지식에도 메이지 않아야 한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아야 하며.
모든 것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이 아직 맛보지 않은 어떤 것을 찾으려 하면
자신을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야하고.
소유하지 못한 것을 소유하려면
자신이 소유하지 않은 곳으로 가야 한다.
모든 곳에서 모든 것에게로 가려면
모든 것을 떠나 모든 것에게로 가야한다.
모든 것을 가지려면
어떤 것도 필요로 함이 없이 그것을 가져야 한다.
- 십자가의 성 요한 -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의미로운날 애청자가 합창하는 마음으로
"노래마을 사람들"의 "그대의 날 "들어 봤으면.....
♡♡ Congratul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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