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겨울 사이
임회연
2003.10.22
조회 51

정말 오랫만에 다시 들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멀리 나들이나갔다가 친정집에 돌아온 것처럼 편안합니다. 그래도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나이를 먹었어도 계절을 타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요즘 김동욱 <옛사랑> 을 들으면서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내 마음 두고 싶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테니까요... 김동욱님의 <옛사랑>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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