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
박정애
2003.10.23
조회 42
우리들의 다정한 연인.... 영재님 ^^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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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멋있게 생긴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한 소년이 다가와 호기심어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광을 내고 있느라 땀을 흘리고 있는 자전거 주인에게 슬며시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그러자 자전거 주인이 슬쩍 미소를 지으며 대답해 주었습니다.
"아니야, 이 자전거는 형님이 내게 주신 거란다"
그 말이 끝나자마자 소년은 부럽다는 눈치로 금세 "나도......"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자전거 주인은, 당연히 그 소년이 자신도 그런 형이 있어서 이런 자전거를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 소년의 다음 말은 이렇게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나도 그런 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집에는 심장이 약한 내 동생이 있는데, 그애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여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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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받았을 때보다 주었을 때 더 큰 빛을 발한다고 하잖아요!

언제나 우리들의 작은 가슴에 큰 기쁨을 알게 해주시는 영재님께 빛을 발 할 수 있는 애청자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올해는 아프지 말고(마음도, 몸도) 언제나 건강하게 웃으실 수 있길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신청곡 :

"김범수 - 보고 싶다"
"자전거 탄 풍경 - 그대(유 디제이님과)와 함께 라면..."


박정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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