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은 쌀쌀한 가을날에
김종환님이 아주 멋진 새노래로
우리 곁을 노크합니다.
들을수록 아름다운 연주와
김종환님의 슬픔에 젖는 목소리로
황홀함에 빠져드는 노래입니다.
들려주세요.
[신청곡] 김종환 - "고백"
오늘도 행복하세요.
[신청곡] 김종환 - "고 백"
김성숙
20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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