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가장 소중한 친구가 있어요.
가을에 설악산 단풍구경 가기로 약속을 했는데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를 날려도 연락이 안와
몹시도 궁금하였는 어제 연락못해서 미안하다며문자가 왔어요.
갱년기가 와서 모든 만사가 다 귀찮고 짜증이나고 좋은게 없대요
병원도 다니면서 약도 먹는다고 합니다.
나는 아직 갱년기가 안와서 아직은 잘 이해가 안가긴하지만
우울해 하는 친구에게 책 선물을 주신다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것같아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을 부탁을 드려봅니다.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도 함께
안재욱의 친구
지영선의 가슴앓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 신청합니다.
안윤순
20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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