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철 아빠
부부싸움
2003.10.24
조회 54
결혼 십년차 살면서 어제 아무것도 아닌일로
집사람과 사소한일로 다퉜습니다.
아침에 서로가 어색해 하면서 집을 나섰는데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아 전화라도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않아 이렇게 방송으로나마 전하고싶습니다.
"상계동에 경철엄마 미안해요.그리고 사랑해요"라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부싸움 ~~~~ 이용복
아내가 이 방송을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 있습니다.
~~~~~~~~~상계동에서 경철아빠 유경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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