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좋아요.
청취자와 호흡을 함께하려고 노력하시는것 같아서
참 좋아요.녹음 방송이면 녹음한다고 솔직히 말하고 숙제를
언제까지 해달라고 양해를 구하는 그 모습을 보고 참 아름답다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그런것이 살아 있는 방송 이지요.
청취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 방송이라는걸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발전되어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보니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유제이님의 요즘 2부에서 하는 그남자,그여자의 사는법에서도
공감이 가고 그때의 목소리가 참으로 정겹습니다.
붕붕 날으던 전과는 다르게 안정되어져 보이고 40대의 무게감마져 듭니다.늘 그렇게 거듭나는 모습으로 애청자들의 오랜 연인
으로 친구로 남아 주시기를 바래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좋은 방송 부탁 드립니다.
사랑은 가도 추억은 남고 세월은 흘러도 그리움으로 남는것
먼 훗날 그대와의 지금을 기억하리라....유가속과 영원히...
황승호제---------멀어져가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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