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흘렀던 곡들...은
선곡e!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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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려 합니다.

오늘 아니(날짜가 바뀌었습니다.)어제....

*치키치키 러브송*을 들을때만 해도, *처음 그날처럼* *바람과 구름* 이 떠있는 가을하늘 아래서 *이젠 사랑할수 있어요*라고 장담할수 있는 *소중한 사람*이 있었다.*남은건 하나뿐* 이라고 말들은 하겠지만*처음처럼 그때처럼**사랑의 의지*를 불 태워야지 그것이 *등불*이건 모닥불 이건 상관치 않고 *고백*하기를 *바래*

이뿌게(2부에)봐주면 좋고....

*미련한 사랑*을
*거리에서*했다고....그럼 거리에서
*관계*를..그렇다면 거리에서
*사랑한 후에*어떻게 했는데, 말을해봐 어서 말을해
*장난감 병정*처럼 우두커니 서 있지말고, 서 있는다고해서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 이루어 지냐고.머리가 아프면
*일기*를 쓰봐 마음속의 일기를...미워하는 마음이 아닌 사랑하는
*애심*을 갖고 다가 간다면, 결코 그 사람은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이 될 지은정,당신을 버리진 않을지라
*아침이슬*같은 영롱한 사랑을 해 보리라.

가을햇살 처럼!

10월 23일 흘렀던 곡들입니다. DJ 생일날 축하객이신 이 영준님 "사랑한 후에" 너무 잘 들었습니다. 오래토록 기억하겠습니다. 이후의 Live도 좋았습니다. 좋은 선물 기억에남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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