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따스한날에
선화
2003.10.25
조회 41
투명하게 빛나는 하늘과 울긋불긋 가을산 들이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이네요
살랑 부는 바람에 노란 은행잎 들이
우수수 떨어지는걸 보고 있노라니
올 가을도 벌써 다 가는듯 하여 쓸쓸해 져 옵니다.

외로우면 길을 떠난다지요?

햇볕 따스한 오늘 같은날
홀로 멀~리 가을여행 떠나고 싶어지네요...

신청곡
이연
그대 어디에
애증의 강

여러분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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