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땡땡이........
조경미
2003.10.25
조회 84
오랫만에 느긋한 맘으로 컴앞에 앉았네요.

무척 오랫만에 들렸지요?

요즘 생활이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요....



날씨는 좋은데 마음은 영~~뒤숭숭합니다.

12월이 되면 우리회사가 이사를 한데요.

하루하루 흐르는 시간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정들었던 동료들과의 이별이 있을테니까요


영재님!

10월 27일 생일맞이하는 박 성 자 언니의 생일을 미리 축하해주세요.

오늘은 모두들 귀에 이어폰 꽂고 기다릴껍니다.

영재님 목소리로 언니의 생일 축하를 크게 외쳐주세요.

아마도 깜짝 놀랠겁니다.

작년 이맘때 누구처럼요...ㅎㅎ


저는요 열받아서 오늘 땡땡이 치고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래서요 글도 올리고 신청곡도 받아왔는데 이번주 게속 다 나간노래라서......안될려나요???????

박강성......내일을 기다려 (강성씨 왕팬 종선언니 신청곡)

추가열...나같은건 없는건가요.(종선언니 신청곡)

박은옥..봉숭아(종선언니가 꼭 듣고 싶은 노래)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 (생일맞이하는 성자언니 신청곡)

쥬얼리....니가 참 좋아 (이건 경미 신청곡)


회사 언니들 요즘 무척힘듭니다.회사 이사관계로 물량쌓놓느라고

죽을 맛입니다.우리 사장님 가진자의 횡포인지 주부이기를 포기

하란건지 24시간중 절반 이상이 회사에 매여있으니 아시겠죠?

늦게 귀가후 집안일까지..매일매일이 파김치같은 상태로 살고 있어요..

이런 언니들에게 영재님의 멘트로 에너지를 불어주세요..

별언니 그새 내가 보고싶다고 근무중에 문자가 오고 난리입니다.

오늘은 편안하게 생방을 들을수 있어 좋습니다.

영재님 멋진 주말되구요..감기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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