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모스 ***
** 김 정 숙 **
2003.10.25
조회 104



가을이면 유난히도 흙먼지 뽀앟게 일어나는 아스팔트 양쪽 가에서 먼지 흠뻑 뒤집어쓰고 가녀린 몸을 하늘거리고 있는 코스모스
우리와 너무 친숙해서 꼭 우리 꽃처럼 느껴지는 코스모스는
코스모스라는 이름이 1700년 무렵 이탈리아 마드리드의 식물원장 카바니레스가 붙였으며, 그리스어의 질서, 조화를 뜻하는
'kosmos' 에서 따왔다. 꽃말은 순정, 애정이다.
흔히 코스모스는 가을에만 피는 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초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두루 피어나며 국화처럼 낮보다 밤이
길어지면 꽃을 피우는 단일식물이다.
가을이 가기전에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코스모스 길을 따라
걸으면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는 좋은 주말 되시길...

오늘도 텅빈 나의 작은 공간을 음악이 있는 곳 유가속으로
사랑 + 기쁨 = 행복 삶이 묻어나는 유가속을 향해 ......



~~ 신 청 곡 ~~~~~~

* 사랑과평화 : 한동안 뜸 했었지

* 여행스케치 : chiki chiki - love Song

* 이범용.한명훈 : 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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