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서행숙
2003.10.25
조회 6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월에 이곳 벤쿠버로 이민을 왔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언제나 내 차에는 cbs 채널에 고정되어있었죠
이곳에 오고나니 언제나 그리움이 남아 있습니다
시원한 유영재님의 목소릴 듣고 싶고 우리말로 나오는
노래도 듣고 싶은데 이곳에서는 듣지를 못하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곳 임마누엘교회에서 목사님,그리고 여러 성도님을 우리집으로 초대해서 심방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아침시간에 잠시 들려서 인사드립니다
유영재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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