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사랑하는 사람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그 곳이 어디건 상관하지 않고 민들레 홀씨처럼
어리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이지요.
좁은(?) 한국땅에 살면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 온 듯합니다.
글쎄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있고 여유가 없다는 이유도 있지요^^;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떠나보고 싶네요.
더 추워지기전에요...
신청곡-하덕규의 가시나무새
가을엔....<죽기 전에 ....>신청합니다.
박순천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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