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정집이있는 파주로 향했습니다.
도로주행8일째, 주중엔 일때문에 아침저녘30분씩이라
좀처럼 자신이붙지를 않았습니다.
막내여동생의 둘째출산을 축하해주려구,
아기옷사가지고 가는길엔
행복한모습,새로운모습을 부모님께보여드릴수있다는예감에
행복하기까지하였지요.
자유로! 그위엔 철새들의 때를아는 대이동이 이미 시작되었더군요.정말 가관인데, 왕초보는 차를세우고 바라보다 오자는 말도
못하고 열심히 옆에서 코치하는 데로 말잘듣는 학생이되어
잔뜩 준눅까지들어가며 열심히 달려야만했습니다.
언젠가는혼자서도 자유로위를 자유롭게 달려갈 날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김건모-버담소리
유익종-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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