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겨울새
2003.10.26
조회 76
침묵


사랑은 이별을 만들고,
이별은 아품을 만들고,
아픔은 눈물을 만들고,
눈물은 빗물을 만들고,
빗물은 침묵을 만들고,
침묵은 애절한 그리움을 만듦니다.


가을를 떠나보내며.....아쉬움이 남습니다.

신청곡;
계절의 길목에서..............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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