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참 좋은 글이라...포근해 진다구유 ★
2003.10.26
조회 108
★ 언니가 얼굴 좀 보자혀...봉천동에 모처럼 놀러왔습니다 잠시 후엔 막내동생도 오고 형제들이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에 잠시 컴에 앉아 조카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답니다. 조카들 하는 말 .... 이모는 못말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보기 좋다나요. 언니는 친정엄마역활을 합니다. ~ 바리바리 이것 저것 싸 주네요 << 오징어,기름,고추장,된장,예쁜 그릇에 아뭏튼 언니는 다 주고싶데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저녁먹고 부곡행으로 .........ㄱ ㅏ ㅇ ㅠ. 언니에게 음악이나마 신청합니다.<< 이 시간 기다리며 >> 김종환 ................ 고백 소리새 ...... 계절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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