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주말 서쪽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태양빛과 그햇살이 아름다운 해그름이 되어가는시간!
안녕하십니까?
오후4시 땡! 과 함께 부천시에서 출발해 지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천시 오정구 도당동에 <한진운수>라는 택시 회사가 있더군요.마침 교대시간이라 기사분들도 많이 계셨고, 프로그램 안내명함 몇장이있어 전하면서 방송 권유했습니다. 한분왈 "자동차는 네바퀴로가야 정상인데 왜 두바퀴로 가냐고..."
유심초의 "나는 홀로있어도" 유시형씨가 말하기를 자신들이 가져간곡은 그저 그랬는데, 가져가지않은 한곡 "슬픈 계절에 만나요"는 힛트 하더라고.
잠시후 고향 창녕갑니다. "유가속"님들께 보고는 해야지요.
누님과 매형 우리가족 승합차로 출발합니다. 잘다녀 오겠습니다
처갓집에 감 서리하러 갑니다.(마실방에서 서리 방법을..)
그리고 부천의 골목에서 "유가속"의 너무 반가운 인연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어머니 마중길에 만났습니다.정모 여인 운동회와 다른행사때 가족끼리 자주만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는데, 아직도 우리가족과 아이들 기억해주셔서 고맙고,요즘은 집안이 바빠서 방송 참여를 잠시 미룬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덫붙이는말
방송 잘 지키시라고 모두들 여유생기면 꼭 찾아와 인사 하신답니다.
시골 가기전 한곡 듣고가고 싶네요. 혹시암니까? 감홍씨라도...
들국화(전인권) - 사랑한 후에. 박상민 - 멀어져간 사람아
*멋진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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