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박자 좋은 엄마
*석화
2003.10.25
조회 51
[삼박자 좋은 엄마 ]
나는 착한 세 아이의 좋은 엄마입니다.
바깥일이 아무리 급해도 좋은 부모가 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으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이제는 나를 우주의 중심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나는 얼굴을 내밉니다.
귀담아 듣지요.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 애너 퀸들런의 《어느 날 문득 발견한 행복》중에서 -
... 얼굴을 내밀고, 귀담아 듣고, 잘 웃는 엄마...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겠지요.
더불어 가정도 편안해지고...
장혜진;아름다운 날들
성시경;어느 멋진 날
신승훈;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플라워;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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