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방가워요..
유현주
2003.10.25
조회 46
안녕하세요.. 솔직히 방송은 항상 듣는데..
이렇게 글올리는건 첨 이에요.. 죄송^^
하지만 방송은 항상 청취하고 애청한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는 11월 15일이면 남편과 만나서 이렇게
한이불덮고 산지 10년 이나 되었네요...
맘은 항상 신혼같은데.. 벌써 10년이라니..
솔직히 저희부부는 삼년째 주말 부부랍니다.
그래서 인지 주말마다 남편이 오는날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더욱더 마니 보고 싶어진답니다.
이정도면 신혼아닐까요?ㅎㅎㅎㅎ
지금도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맛있는저녁준비로 손은 바쁘게 움직이며 귀는 유영재님의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어가며 정신없이 바쁘네요.
신청곡 들려주실꺼죠... 아마도 남편이 오면서 차안에서 듣고있을꺼에요..
김종서 "아름다운구속..
항상행복하시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