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행다녀 왔어요
이채영
2003.10.27
조회 50
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어제 친구랑 부석사 무량수전을 다녀왔어요
여행기분에 설레서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7시에 출발해서 도착한 부석사 무량수전!
가는길에는 사과나무에 빨갛고 맛있는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있고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특히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이 인상적이에요
부석사 앞에서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잔잔하고 포근한 엄마품같았어요
계단이 높아 오를때 숨도 찼지만 정말 갔다오기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친구랑 다음여행 계획을 세우며 그날 하루 여행을 마감했구요
참 유영재아저씨도 여행 자주 다녀오세요?
어디가 제일 좋았어요?

신청곡은 임재범의 비상이구요
감기 들지않게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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